L O A D I N G
  • By prongroup
  • / 2019년 1월 5일
  • / Corporate

최근 대기업부터, 일반사업자, 자영업자들의 다양한 분야를 통해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대규모 사업장에 경우 별도 마케팅 부서를 통해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보통이며, 일반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는 광고대행사에 대행을 통해 마케팅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수천개의 광고대행사가 있으며 비교적 젊은 연령층의 인재를 확보하여 바이럴마케팅을 통해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하지 않고 감각적인 컨텐츠와 기획을 통해 마케팅활동을 하고 있다.

저렴한 집행비용 및 참신한 기획을 컨셉으로 하지만 실상은 그러하지 못해 쓴소리를 듣고 있는 실정이다. 많은 대행업체에서 온라인마케팅, 바이럴마케팅, 블로그마케팅, 지식인마케팅, 언론홍보, 이슈마케팅, 위젯마케팅, 입소문마케팅, 풀(pull)마케팅, 리뷰마케팅 등의 용어를 사용하여 광고주에게 PR을 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마케팅활동을 진행 후 실망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광고주와 맞지 않는 컨텐츠 업로드, 소위 낚시성 컨텐츠로 기업이미지에 타격을 받는 경우가 흔하며, 온라인의 특정영역 노출을 약속을 하지만 제대로 노출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올바른 바이럴마케팅을 위해서는 단순노출만을 중심으로 마케팅활동을 진행하기보다는 광고주의 사업 특성과 관련성이 있으며 잠재고객을 구매고객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컨텐츠기획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퍼플엠의 전략기획파트 주보형실장은 “소비자의 구매패턴과 소비성향을 파악한 후 그에 걸맞은 스토리텔링으로 컨텐츠 제작과 컨셉을 통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마케팅플랜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행업체에서는 그에 맞는 바이럴마케팅 진행계획 및 실천을 통해 광고주의 신뢰를 얻을 수 있어야 바람직한 바이럴마케팅을 진행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퍼플M’ 제안하는 바이럴광고 TIP

– 키워드 광고를 시작했는데 효과가 없을 경우.

이는 키워드 광고에 지나치게 의존하기 때문인데, 실제 홈페이지 트레픽은 키워드 광고를 통해서 일어나지만 앞서 언급한 바이럴마케팅의 써포트가 있어야만 수많은 경쟁사중 소비자가 선택해서 클릭이 일어난다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

– 분야에 맞는 비쥬얼의 블로그를 운영할 것.

지식인마케팅은 오프라인의 114와 같으며, 카페는 홈페이지와 흡사한 형태이다. 그렇지만 블로그는 전단광고나 잡지와 같으며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쥬얼의 컨텐츠가 중요하다. 알맞은 컨셉과 기획이 있는 컨텐츠의 꾸준한 업데이트가 중요하다.

– 최적화 작업이 중요

키워드광고와 홈페이지 그리고 블로그 카페 지식인 모든 영역에서 꾸준한 최적화 작업은 필수이다. 항상 로그분석을 통해 구매전환이 일어나는 키워드에 집중하며 효과가 저조한 키워드는 걸러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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